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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il of the Madman - Wolfenstein 3D |
아버지 : "난 말이다, 너의 모에 패턴에 대해 알아버리고 말았어."
아버지: "아무래도 이명박 정권은 레드카드를 받고 싶어서 안달이 난 거 같다." 아들: "?" 아버지: "야... 씨발, 사람된 도리로 이런 이야기를 하면 천인공노할 짓이라는건 아는데. 오늘 새벽 진압? 사망자가 나와도 이상할게 없다. 정말로." 아들: "나 오늘 서울갔다 올건데..." 아버지: [숟가락을 놓으시곤] "이 새끼야, 너 미쳤냐?" 아들 : "아, 밥먹는데 이 새끼 저 새끼가 뭐에요?" 아버지: "야임마! 너 정신줄 놨어? 난 니 나이때 광주에서 피를 본 사람이야! 그런 미친 짓은 나로 족하지 너한테 경험시켜 줄 생각은 없다. 꼭 갈거면 나랑 같이 가자." 아들 : "......." 세대의 차이와 공감이라는 것을 동시에 느낀, 불과 1분도 안 되는 짧은 대화.
둘리 연재 당시 어떤 꼬마 독자가 김수정 선생님에게 팬레터를 보냈다고 합니다.
그 내용이 "왜 고길동 아저씨는 둘리를 맨날 괴롭혀요?"라는군요. 그래서 김수정 선생님은 고길동의 이름으로 답장을 보냈는데 말미가 이렇답니다. 그 답변이 뭔데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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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동생 생기는거 아니냐
by ed at 08/18 크....크리티컬!! by BooGiePop at 08/18 브라보!!!! (/≥ㅁ≤)/ .. by 아이비스 at 08/18 정말 야구 동영상이었음꽈.. by G-세린 at 08/18 뭐라고?! by ed at 08/15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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